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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의주시에 과학자·교육자 위한 25층 아파트 신축..입주 시작

기사승인 2020.08.04  1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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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북도 신의주시에 신축된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25층 아파트에 최근 입주가 시작됐다. [캡쳐사진-노동신문]

평안북도 신의주시에 신축된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25층 아파트에 최근 입주가 시작되었다고 <노동신문>이 4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신의주시 관문동에 새로 일떠선 25층고층살림집에 새집들이를 하는 날 온 도시가 명절처럼 흥성이었다"고 전했다.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이 고층아파트에 대해 신문은 "타원형의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시의 중심부에 틀지게 들어 앉은 현대적인 살림집"이며, "특색있는 조명효과로 국경 관문도시에서 유난히도 밝은 빛을 뿌렸다"고 소개했다.

내부 구조에 대해서는 공훈과학자 박사 부교수인 김흥원 신의주화장품공장 공업시험소 소장이 입주한 1현관 8층 2호의 경우 '덩지 큰(넓은 면적의) 공동살림방(거실)과 부모방, 자식방, 부엌, 창고, 베란다 등이 편리하게 꾸려졌다'고 설명했다.

   
▲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아파트 내부. [캡쳐사진-노동신문]

이승현 기자 shlee@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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