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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준비하는 시민들, 한반도 통일시대 속 역할을 모색하다"

기사승인 2020.07.10  2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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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제30기 평화통일 지도자과정' 수료식 성료

   
▲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제30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수료식에서 윤기종 이사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백보람 통신원]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제30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수료식이 9일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열렸다.

한겨레평화통일포럼은 매년 두 차례 '평화통일지도자과정'을 개설하여, 평화통일 문제를 비롯한 국내외 정세, 남북의 역사, 경제, 문화 등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비전을 공유한다.

코로나19로 한 달 연기하여 지난 5월 7일 개강한 30기는 5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11개 강의를 열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과 대비로 안전하게 진행해왔다.

   
▲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제30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수료식에서 김윤옥 회장이 수료증을 받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백보람 통신원]

이날 진행된 수료식에서 윤기종 이사장은 '한반도 통일시대, 통일포럼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고, 참석자들에게 남북교류의 경험을 나누며 현 시대 속에서 평화통일이 갖는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평화통일운동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함께 한겨레평화통일포럼이 걸어온 길에 대해 소개하며 수료생들을 독려했다.

한편, 이날 30기 수료식에서는 김윤옥 기수 회장을 비롯한 45명의 수료생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안산=백보람 통신원 tongil@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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