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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명..수도권서 17명

기사승인 2020.05.23  1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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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3일 0시 현재,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1165명이다. 

신규 확진된 23명 중 해외유입이 4명, 지역발생이 19명이다. 서울 4명, 경기 13명 포함해 수도권에서 17명이 확진됐다. 대구와 경남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266명이다. 전날 대비 2명 늘었다. 완치자는 32명 늘어나 총 1만 194명이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705명으로 줄었다.

총 81만 4420건의 검사 중에서 78만 1686건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검사 중인 대상자는 2만 1569명이다.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3일 10시 25분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30만명, 사망자 수는 33만 9천명을 넘어섰다. 미국 내 확진자 수는 164만명, 사망자 수는 9만 7천명을 돌파했다. 

이광길 기자 gklee68@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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