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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11주기 추도식 23일 봉하마을서..온라인 생중계

기사승인 2020.05.19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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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23일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공식 추도식이 진행된다.

노무현재단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토) 오전 11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고 알렸다.

이번 추도식은 코로나19 방역 관련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유족을 비롯해 노무현재단 임원 및 회원, 정당 대표, 정부인사 등 100여명으로 제한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노무현재단 누리집과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되는 추도식은 국민의례, 추도사, 특별영상 상영, 이사장 감사인사, 상록수 특별영상 상영, 참배 순으로 진행되며, 360도 카메라를 이용해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것과 같은 영상을 제공한다.

공식추도사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낭독하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노무현재단에서 특별 제작한 '노무현의 리더십' 영상과 시민 207명이 함께 부르는 특별 영상 '2020 시민합창-대통령과 함께 부르는 상록수'가 상영된다.

사전에 추도식 참석이 확정된 인원외 추도식장 입장은 통제되며, 참배를 희망하는 추모객은 오후 1시30분, 3시, 4시 등 3회에 걸쳐 시민공동참배에 참석이 가능하다.

이승현 기자 shlee@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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