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北, 신년사 관철위한 각 근로단체 궐기모임 진행

기사승인 2019.01.10  16:00:33

공유
default_news_ad1
   
▲ 시도 궐기모임이 끝난 북한에서 9일 각 근로단체들이 일제히 올해 신년사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을 진행했다. 사진은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의 궐기모임. [캡쳐사진-노동신문]

올해 신년사 관철을 위한 근로단체들과 청년학생들의 궐기모임이 9일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직맹, 농근맹, 여맹 일꾼들과 노동자, 농업근로자, 여맹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9일 근로단체들의 궐기모임이 각각 진행되었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과 청년학생들도 이날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궐기모임을 가졌다고 전했다.

각 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를 삶과 투쟁의 푯대로 삼아 나라의 자립적 발전능력을 확대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생산적 앙양과 비약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각 근로단체의 궐기모임에는 최휘 당 부위원장이 참가했다.

이승현 기자 shlee@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