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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폐막...평양시 1위

기사승인 2018.10.11  0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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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개막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이 10일 폐막되었다.[캡쳐사진-노동신문]

지난 1일 개막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이 10일 폐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김일국 체육상, 주영길 조선직업총동맹 위원장,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춘식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10일 평양체육관에서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폐막식에서는 종목별 순위와 응원순위, 도별 종합순위가 발표되었으며, 평양시팀이 1위를 차지, 대회 순회 우승컵을 가져갔다.

이날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종목별 결승경기 중 대중체육 부문 평양시팀과 평안남도팀 사이의 남자배구 결승경기에서는 평안남도팀이 이겼다.

발목매고 공 몰며 달리기에서는 강원도팀, 장애물 극복 달리기에서는 황해북도팀, 귀잡고 돌아 징검다리 건너 달리기경기에서는 평양시팀이 각각 우승하였다.

대회의 절정인 밧줄당기기 결승 경기에서는 평안북도팀과 평양시팀이 붙어 평양시팀이 승리했으며,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출연도 있었다.

 

 

이승현 기자 shlee@ton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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