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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남북노동자 통일열차’ 달리다

기사승인 2018.08.11  12: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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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북측 대표단 64명이 10일 방남했다. 북측 대표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하고 숙소인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환영만찬을 가졌다.

환영만찬장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북측 조선직총 노동 3단체의 어울림 한마당이 됐고, 6.15북측위원회와 6.15남측위원회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사진으로 북측 대표단 민주노총 방문과 환영만찬의 흥겨움을 함께해 본다.

   
▲ [사진제공 - 노동과 세계]
   
▲ [사진제공 - 노동과 세계]
   
▲ [사진제공 - 노동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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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노동과 세계]
   
▲ [사진 - 노동과 세계]
   
▲ [사진 - 노동과 세계]


(추가, 14:19)

김치관 기자 ckkim@togilnews.com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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